회사개요

당사는 세이부그룹의 중핵회사인 세이부철도주식회사가 수도권에 소유한 프린스호텔을 운영하기 위해, 1956년 6월 4일에 주식회사 프린스호텔로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당초부터 다카나와 프린스호텔(현재: 그랜드 프린스호텔 다카나와), 아카사카 프린스호텔(현재: 그랜드 프린스호텔 아카사카) 및 일본에서 최초로 개최된 올림픽에 맞춰 건설된 도쿄 프린스호텔 등 국제도시 도쿄의 품격에 어울리는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또한 1974년에는 해외진출 1호로서, 캐나다에 토론토 프린스호텔을 개업하였으며, 그 후 미국 하와이주에서 마우나키아비치호텔, 하와이 프린스호텔 와이키키, 하프나비치 프린스호텔 등의 호텔을 개업하여, 하와이 일대에 관광루트를 구축했습니다.

일본 국내에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호텔을 차례로 개업해 왔습니다.한 번에 3,600명의 고객이 이용하실 수 있는 일본 최대크기를 자랑하는 신타카나와 프린스호텔(현재: 그랜드 프린스호텔 신타카나와)「국제관 파미르」 등의 연회장을 겸비함과 함께 엔터테인먼트를 도입한 디너쇼 등의 이벤트 요구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또한 레스토랑, 볼링장 등의 부대시설도 충분히 갖추고, 2002년 4월에는 영화관 및 클럽eX를 갖춘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이규제큐티브 타워(현재: 시나가와 프린스호텔 아넥스 타워)를 개업하였으며, 2005년에는 같은 장소에 수족관, 레스토랑 및 라이브홀을 갖춘 「엡손 시나가와 아쿠아 스타디움」을 개업하여, 폭 넓은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곳으로 개발하였습니다.

2006년 2월 1일에는 리조트에서 많은 호텔, 골프장, 스키장을 경영하는 주식회사 코쿠도와 합병함과 함께, 세이부철도주식회사가 소유한 수도권의 호텔자산을 분할ㆍ통합하여, 명실상부한 신생 프린스호텔로서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도시형 호텔과 리조트호텔, 골프장, 스키장 등의 시설 등에 있어서 일본최대의 호텔ㆍ레저사업회사에 어울리는, 고객의 요구에 맞춘 시설과 서비스를 목표로 하면서 또한 자연환경, 지구환경에도 충분히 배려하여, 이러한 것을 살린 건전한 경영으로 사회와의 협조를 꾀하는 노력을 계속해 갈 것입니다.

상호

주식회사 프린스호텔
URL:http://www.princehotels.co.jp

본점 소재지

도쿄도 토시마구 미나미이케부쿠로 1쵸메 16-15

본사 소재지

도쿄도 토시마구 히가시이케부쿠로 3쵸메 1-5

설립

1956년 6월 4일

자본금

36억엔

사원 수

약 7,900명(2009년 4월 16일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