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을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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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온천

온천은 일본 이외의 나라에도 있지만, 일본은 특히 온천이 많은 나라입니다.입욕 가능한 온천이 있는 곳만 일본 국내에 2500곳 이상이라 전해지고 있습니다.

어째서 이렇게 많은 온천이 있는 것일까요?일본에는 화산이 많고, 온천이 많이 샘솟고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그러나 화산이 많은 나라는 일본 이외에도 있습니다.그러한 나라에서 온천개발을 진행하면 많은 온천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본에 온천이 많은 것은 온천이 많이 샘솟고 있다는 이유뿐만 아니라 일본인이 온천을 좋아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고온다습한 기후풍토인 나라에 사는 일본인은 예부터 온천에 들어가 땀을 흘리고 산뜻함(리프레시?)을 느끼려는 욕망이 강했던 것이지요.그리고 온천을 하는 동안에, 경험으로 온천은 다양한 효능이 있다는 것을 알았던 것이겠지요.

온천이 있는 장소의 대부분은 이윽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되고, 온천여관이나 오락시설 등이 생겨 온천지로 발전해 갔습니다.온천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도 하지만, 많은 경우는 즐기기 위해 입욕합니다.온천을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소화도 잘 되기 때문입니다.온천지에 가서 온천을 하고, 푹 쉬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마시고, 다양한 오락을 즐기는 것은 일본 전통문화의 하나인 것입니다.

또한 온천을 하면서 일본 사계절의 자연을 음미할 수 있는 것도 온천의 매력입니다.겨울에는 하얀 눈이 쌓인 경치를 보면서, 가을에는 산과 나무의 단풍을 즐기면서, 봄에는 싱그러운 나뭇잎들에 둘러싸여, 여름에는 생명력 넘치는 자연을 느끼면서.프린스호텔에는 자연에 둘러싸여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노천탕을 구비한 온천과 바다와 산 등 멋진 조망의 온천이 많이 있습니다.부디 마음에 드는 온천을 발견해 보십시오.

온천 입욕방법

일본의 온천은 속옷 등을 일체 몸에 걸치지 않고 알몸으로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극히 일부의 온천에는 입욕용 의복 등을 몸에 걸치고 들어가도 되는 곳도 있지만, 그것은 특수한 예입니다.기본적으로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들어가는 것이 일본의 매너라고 기억하여 주십시오.타월 등을 욕조 안에 가지고 들어가는 것도 매너 위반입니다.

욕조 안의 온천수는 많은 사람들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공용 온천수를 가능한 한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매너인 것입니다.따라서,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는 몸을 깨끗하게 씻어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바른 온천 이용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욕조에 들어가기 전에 더운물을 바가지로 떠서 몸에 뿌립니다.이것을 가케유라고 합니다.처음에 발에 더운물을 뿌리고, 점점 신체 상부로 뿌려갑니다.더운물의 온도에 몸을 맞추어 가기 위한 것입니다.

가케유가 끝나면 욕조에서 가능한 한 온도가 낮은 장소부터 탕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지요.낮은 온도에서 몸을 더운물에 맞춘 후에 마음에 드는 점차 뜨거운 장소로 이동해 가는 것이 온천을 잘 아는 사람의 입욕방법입니다.대부분의 욕조에는 더운물이 흘러내려가는 장소가 있습니다.뜨거운 물을 흘려보내고 있기 때문에, 그 주위가 가장 뜨거운 것이 보통입니다.따라서, 더운물이 흘러내려가는 장소에서 가능한 한 떨어진 곳의 더운물이 온도가 낮게 됩니다.

발부터 천천히 탕에 들어가십시오.천천히 탕의 온도에 몸을 맞추어간다는 의미도 있고, 갑자기 들어가 큰 물결을 만들어버리면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기 때문입니다.조용하고 천천히 탕 안에서 편히 쉬십시오.

너무 긴 시간에 걸쳐 입욕하면 몸에 좋지 않습니다.가벼운 피로가 느껴지면 이제 탕에서 나와야 되는 시간입니다.또한 술을 마신 후에 입욕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삼갑시다.

그러면, 매너를 지켜 일본의 온천을 즐겨 주십시오.

각 사업소의 온천 소개문

프린스 하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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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노코 호수를 바라보는 개방적인 온천으로,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줍니다.

신후라노 프린스호텔

신후라노 프린스호텔

노천탕이나 핀란드 사우나를 갖추어, 웅대한 후라노의 대자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시즈쿠이시 프린스호텔

시즈쿠이시 프린스호텔

「시즈쿠이시 다카쿠라 온천」은 원천을 그대로 흘려보내는 방식의 지붕이 있는 노천탕입니다.

「정원풍의 연못에 둘러싸인 로케이션은 대자연의 분위기를 그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

온천유산으로 인정 받은, 원천수를 그대로 흘려보내는 방식의 탕 「다카쿠라 온천」.

온천이 있는 호텔(여관) 일람

시티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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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형 호텔

좀 더 "일본을 즐기자"

도쿄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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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는 프린스 브랜드의 플래그십 호텔입니다. 넓은 공원의 녹지에 둘러싸여 도쿄의 중심이라고 느낄 수 없는 안정된 분위기로, 지상 33층, 673개의 객실을 갖추고 해외에서 오시는 여행객들의 피로를 풀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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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룸

일본식 룸이란?

‘일본식 룸’이란 일본의 기후풍토와 생활양식에 맞추어 만든 방의 형식입니다. 일본 전통문화가 일본식 룸에 집약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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